‘눈에서 꿀이 뚝뚝’ 소유진, ‘딸바보’ 백종원 일상 공개

입력 2017-07-31 13:28


‘딸바보’ 백종원(50)의 일상이 공개됐다.

소유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서현이를 행복하게 바라보는 아빠 백종원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종원은 딸의 것으로 보이는 자전거를 조립하고 있다. 옆에서 이를 지켜보는 딸 서현 양은 장난감 유모차를 끄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아빠 뭐해요~ #주말#백주부#자전거조립 ㅎㅎ”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소유진은 “이건 내가 하려했는데. 발톱에 젤매니큐어가 돼있어서^^”라며 봉숭아 물을 들인 부녀의 발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8일에는 아들 백용희 군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