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됐어요" 최종훈♥손연재 연애史… '해피투게더3' 시청률↑

입력 2017-07-28 08:42
수정 2017-07-28 08:42


최종훈, 손연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되자 '해피투게더3' 시청률도 상승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 1부와 2부는 각각 5.5%, 5.6%(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1%, 4.2% 보다 0.4%P, 1.4%P 상승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지상파와 종편 심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2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출연해 체조요정 손연재와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최종훈은 "(연애한지) 한 5개월 정도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까지 노래방을 같이 간 적은 없고, 옆에서 그냥 가사만 읊는 것"이라며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를 손연재에게 불러줬다"고 말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6.9%, JTBC '썰전'은 4.591%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