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근황, “너무 더워서 정장을 찢고 싶다..폭염주의”

입력 2017-07-21 13:25


이종석의 근황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더워서 정장을 찢고 싶다 정찢남 오늘도 난 홍익인간 잘지내닝? 나는 잘은 아니고 그냥 지내고 있어! 폭염주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 이종석은 무더위 익은듯한 빨개진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멋지고 귀여워요" "오빠 사랑해요" “더위 조심하세요 진짜 더워도 너무 덥네요”, “더위 조심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오는 8월 영화 '브이아이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와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 이종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