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A부터 Z까지 ‘폭발적’...사연 듣고 깜놀!

입력 2017-07-14 10:48
수정 2017-07-14 10:59
애프터스쿨 출신 유이·가수 강남, 열애설 강타...둘 사이 친밀해



역시 유이다. 동 시간대의 모든 이슈를 잠재웠다. 비판적 비평적 열애설도 아니다. 놀랍다는 반응이다.

다만, 유이는 열애 보도가 나오자마자 신속하게 진화에 나섰다. 둘 사이에 열애로 진전될 수 있는 아무런 계기가 없다는 것이다. 이를 최초한 보도한 언론사는 ‘단독’이라고 전했지만, 소속사가 부랴부랴 ‘사실무근’이라고 맞대응하면서 해프닝으로 끝날 조짐이다.

유이의 열애설을 듣게 된 팬들은 깜짝 놀랐다는 반응이다. 상대 배우의 이름이 거론되자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의 언론보도가 ‘충격적’이라고 하지만, 열애설 보도는 처음부터 부실하기 그지 없었다. 친밀한 사이가 ‘뜨거운 사이’로 둔갑했기 때문이다.

타매체 보도에 따르면 유이 측은 “유이가 현재 누구를 만날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드라마나 예능에 간절한 애착을 보이고 있을 뿐, 과거처럼 누구를 만나고 할만한 여유가 없다는 것이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유이가 워낙 특유의 친화력과 솔직한 나머지 남자친구가 많다”라며 “강남은 애인이 아니”라고 했다.

유이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이번에도 해프닝이구나” “둘이 사귄다고 해도 크게 놀랄 일은 아닌 듯” 등 다양한 의견글을 개진 중이다.

유이와 강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