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딸 공개, 포동포동 귀여운 외모 ‘아빠 닮았네~’

입력 2017-07-11 13:11


가수 김원준(44)이 생후 6개월 된 딸의 귀여운 모습을 공개했다.

김원준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초기 이유식. 건강하게만 커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원준은 딸에게 직접 이유식을 떠먹이며 다정함을 뽐냈다. 포동포동하게 살이 오른 김원준의 딸은 인형처럼 귀여운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한 김원준은 올해 1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아이가 태어난 이후 그는 SNS에 딸의 성장과정을 공개하며 ‘육아대디’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