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돌이' 지승준-김태훈, 훈훈한 근황 "잘 자랐네~"

입력 2017-07-11 12:11


'슛돌이' 지승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KBS '날아라 슛돌이' 출연 이후 훈훈한 외모로 김태훈과 함께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던 지승준은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7'에서 폭풍 성장한 스타들의 2세를 집중 조명하면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방송 이후 '슛돌이' 지승준은 각종 포털사이트 순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전에도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이어져온 바 있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지승준은 유학을 떠나 현재 캐나다에 거주하며 현지 대학에 입학 할 예정이다.

김태훈은 '슛돌이' 이후 울산 현대 유스팀을 거쳐 현재 일본에서 유학을 하며 축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5년 KBS '청춘FC 헝그리 일레븐'을 깜짝 응원하면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김태훈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여전히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근황의 양대 산맥 '슛돌이' 지승준과 김태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두 사람의 '폭풍 성장' 이후에도 이어지게 될 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