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걸스데이" 혜리, 데뷔 7주년 자축

입력 2017-07-09 14:16


걸그룹 걸스데이가 혜리가 데뷔 7주년을 자축했다.

혜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GirlsDa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소진, 민아, 유라, 혜리 등 걸스데이의 멤버들의 완전체 모습이 담겼다. 앵글 안에 나란히 모여 귀엽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에 데뷔했다. 지난 2013년 '여자대통령'으로 반응을 얻기 시작, 2014년 '썸씽(something)'으로 대세가수 반열에 올랐다.

또한 걸스데이 멤버들 각각은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활약을 펼치며 '따로 또 같이' 전략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