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 1순위 마감

입력 2017-07-06 15:43


효성이 서울 용산국제빌딩4구역에서 선보인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쳤습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의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670가구 모집에 2,177명이 접수해 평균 3.1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마감됐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92㎡A 타입은 15가구 모집에 396명이 몰려 26.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효성 관계자는 "대규모 개발호재가 집중된 용산의 독보적인 입지여건이 갖는 프리미엄을 뜨거운 청약열기로 입증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