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죽곡 세천지구 S스퀘어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 오픈

입력 2017-07-06 15:17


최근 5000여세대 아파트 입주가 완료단계에 있는 북죽곡 세천지구 중심에 강남과 동성로에서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이 6일 오픈했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세천리 1590-1번지 S스퀘어 2층에 들어서는 '나인로드 피제리아 ' 는 피자, 파스타, 스테이크, 필라프 등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조리한 양식&한식의 퓨전음식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사랑받고 있다.

특히, 파스타 5900원부터, 피자 8900원부터 착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만점 레스토랑으로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은 오픈기념으로 7월11일~14일 까지 4일간 20% 할인행사를 갖는다.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 여정옥 대표는 " 직접반죽한 도우를 사용해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고르곤졸라, 빵속크림파스타, 봉골레토마토파스타, 목살볶음밥, 목살스테이크샐러드, 바베큐플레이트, 샐러드스파게티, 고구마떠먹는피자 등 베스트메뉴가 세천지구를 맛있게 물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매장분위기와 화이트나무조명이 멋스러운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은 대단지 아파트 중심에 위치한 만큼, 아이와 함께 와도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놀이방, 수유실, 좌식룸이 마련되어 있으며 넉넉한 주차시설까지 준비되어 있다.

'나인로드 피제리아'는 2009년 공평점을 1호점으로 시작하여, 현재 한국에 21개점 중국에 23개점이 운영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패밀리 레스토랑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이 키테넌트 매장 역할을 하면서 S스퀘어는 물론 인접한 북죽곡 세천지구 Q스퀘어, D스퀘어 등의 상가 매매 및 임대가 활성화 되고 있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최근 새 정부가 발표한 6.19부동산대책으로 아파트 투자규제가 강화되면서 신도시 상가와 같은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유명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영업을 시작하면 아래 위층 상가는 물론 인접한 상가들까지 계약 속도가 빨라진다"고 전했다.

'나인로드 피제리아 다사점'이 문을 연 북죽곡 세천지구 S스퀘어는 현대엠코타운, 제일 풍경채 등 2800여세대의 아파트 주민들의 출입통로가 되는 도보 도로를 낀 코너상가인데다, 성서5차 산업단지, 서재지구, 계명대학교로 통하는 세천로 대로변에 위치한 4층 상가건물로, 출퇴근 메인동선에서 우수한 가시성과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다.

북죽곡 세천지구는 지난해 3월 한라비발디(1204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현대엠코타운(1096세대), 삼정그린코아 1,2단지, 현대 썬앤빌, 제일풍경채(1457세대)등 올 8월까지 5000여세대가 입주해 1만7000여명의 인구가 입주완료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