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스킨, 아트골프와 손잡고 골프웨어 출시

입력 2017-07-05 17:59
-세컨스킨 심리스 골프 카라티셔츠 출시

-기존 골프웨어보다 20% 가볍고, 봉제선이 없어 스윙에 적합

-2017 상반기 인기 상품 선정 ‘아트골프’와 시너지 기대



(주)세컨스킨이 (주)아트골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여성 심리스 언더웨어와 레그웨어로 이름을 알린 "세컨스킨" (대표 : 여상룡)은 의류 카테고리 확장의 일환으로 '세컨업(2NDUP)' 골프웨어를 출시했다.

2017년 7월 5일 '세컨스킨'은 골프시장 진출을 위해 골프공에 국내 처음 예술적 디자인을 시도한 '아트골프'와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골프장 프로샵에서 판매를 진행한다.

'세컨스킨'은 기능성 의류로 2016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MADE IN KOREA의 기술력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음 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트골프'는 전자신문이 선정한 2017 상반기 인기브랜드로, 2016년 골프공 탄(T.A.N)을 출시, 골프다이제스트의 비공식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1위를 하였으며, 2018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보광그룹에 납품하여 평창올림픽 VIP증정용 볼로 사용되었다.

세컨스킨 AQUA-X(냉감원사)원사를 사용한 심리스 골프 카라티셔츠 출시

심리스 전문 브랜드 '세컨스킨(SEKANSKEEN)'이 100% 국내 기술력과 최첨단 시스템을 편직설계프로그램 기술로 생산된 심리스 골프 카라티셔츠를 출시했다.

골프 카라티셔츠는 효성과 협업, 개발한 AQUA-X(냉감원사)를 사용하여 피부에 치명적인 자외선 차단 및 쾌적함을 더해주는 기능성 처리가 가능한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재가 되고 있다.

'세컨업'의 이름으로 출시된 골프 카라티셔츠는 기존 골프 웨어보다 약 20% 가볍고, 봉제선이 없어, 골프 스윙 시 저항을 줄이고, 몸의 부담을 줄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