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선후배"… 고아라, 하정우와 다정한 팔짱샷

입력 2017-06-29 17:55


배우 고아라가 하정우와 친분을 과시했다.

고아라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이라는 해시태그와 하정우의 개인 전시회 일정을 적은 내용으로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아라는 한 작품 앞에서 하정우의 팔짱을 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훈훈한 선후배의 친분샷을 비롯해 작품을 관람하며 사진을 남기는 고아라의 여러 모습이 담겼다.

하정우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소월로에 위치한 표 갤러리에서 'PLAN B'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하정우는 지난 2010년 부터 개인전을 열며 화가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선 서울과 하와이를 오가며 틈틈이 작업한 50점의 인물화를 선보인다.

전시회 오픈일에는 고아라 이외에도 정우성, 이정재, 김의성 등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식구들이 참석해 성공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