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필독 커플, 사랑의 오작교 된 '힛 더 스테이지' 당시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입력 2017-06-28 14:13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와 빅스타의 필독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힛 더 스테이지'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한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보라는 지난해 9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힛더스' 오늘 한다. 보라, 필독, 셔누, 현승, 재승 오빠. 우리 힛또 힛또 힛또. K-man 오빠 어디 갔니 어디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보라의 모습과 장현승, 몬스타엑스 셔누의 모습 등이 담겨있다. 특히 보라의 바로 뒤에는 그의 연인 필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Mnet '힛 더 스테이지'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프로그램으로, 일종의 '오작교'가 된 셈이다.

한편 보라와 필독은 28일 각각 소속사를 통해 "보라와 필독이 '힛더스테이지'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6개월째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중이다"고 밝혔다.

보라는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씨스타 해체 이후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