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 마이웨이' 송하윤, 차 안에서 찍은 여신 셀카 공개…"인형 아니야?"

입력 2017-06-28 13:41


'쌈 마이웨이' 송하윤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그가 올린 '인형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송하윤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근한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다름 아닌 송하윤이 찍은 셀피. 사진 속 송하윤의 하얀 블라우스와 길게 푼 머리가 청순미를 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하윤은 차 안에 앉아 특유의 '바비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람인지 인형인지 모르겠습니다(kim***)", "진짜 너무 예쁘다(ssj***)", "송하윤 때문에 '쌈마이웨이' 본다(che***)"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하윤은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 백설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1986년생인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 '널 만질거야' 등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