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가 외상 후 스트레스로 인한 약물 복용으로 서울 강남 모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심은하는 입원을 둘러싼 추측이 난무하자 "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하다 병원에 입원하게 됐다"며 "지금은 괜찮고 곧 퇴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심은하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지난 2009년 전무한 연예계 활동 중 화가로 대중들을 만났던 심은하의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9년 심은하는 전시회에 한국화를 걸었으며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내 삶의 안정을 느끼고 싶었고 탈출구가 필요했다"라며 "그래서 그림에 손대기 시작했다"라며 그림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이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그림을 그린 게 2~3년 정도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