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폐렴 적정성평가 2회 연속 1등급

입력 2017-06-20 09:43
건국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폐렴 적정성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2016년 4월부터 6월까지 지역사회 획득 폐렴으로 입원해 3일이상 항생제를 투여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평가 항목은 평가지표와 모니터링 지표로 나눠 총 15개로 구성됐습니다.



건국대병원은 이 가운데 점수로 평가되는 평가지표 8개 중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