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이 비정규직을 줄이는 동시에 대규모 공채를 진행해 일자리 만들기에 나섭니다.
홈앤쇼핑은 오늘(11일) 더 좋은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인사·조직문화 혁신안'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혁신안에는 비정규직 감축 운영과 대규모 신입사원 채용이 주요 내용으로 포함됐습니다.
홈앤쇼핑은 앞으로 상시·지속적 업무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할 예정이고, 이달부터 진행될 공개채용에서 지난 공개채용 보다 인원을 40% 늘린 70명을 뽑을 계획입니다.
강남훈 홈앤쇼핑 대표는“이번 인사·조직문화 혁신안의 시행은 일자리의 양적·질적 향상과 임직원의 만족도 제고를 통한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비정규직 제로화와 더불어 신규채용 등 청년 일자리 확대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