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에서 킬러로 분해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김옥빈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김옥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악녀' 메인 예고편에서 김옥빈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을 선보였다.
실제 김옥빈은 합기도 3단, 태권도 2단 등을 보유한 실력자. 영화의 90%에 이르는 액션신을 완벽하게 소화해 스탭들을 놀라게 하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 '악녀'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됐다. 국내 개봉일은 오는 6월8일이다.
(사진= 영화 '악녀' 예고편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