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지정학적 우려로 소폭 하락…다우 0.1% 하락

입력 2017-06-06 09:14
수정 2017-06-06 09:26


뉴욕 증시 주요 지수가 영국에서 발생한 테러와 카타르 외교단절 등 지정학적 우려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 지수는 지난주보다 0.1% 하락한 2만1천184.04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도 0.12% 내린 2천436.1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0.16% 내린 6천295.68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뉴욕 증시는 영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테러와 카타르 외교단절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