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방' 윤시윤 개명 이유는? "어렷을 적 별명 '똥구'였다"

입력 2017-06-02 19:34


'최고의 한방'으로 배우 윤시윤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시윤의 개명 사례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윤시윤은 자신의 개명 사실을 밝혔다.

당시 윤시윤은 "남들은 성형수술 할 때 나는 개명을 했다"고 운을 뗐다.

본명이 윤동구였다는 윤시윤은 "구 자 돌림인데 뜻이 아홉 구였다. 부보님이 그게 안타까우셨나 보다"고 밝혔다.

이어 그의 학창시절 별명에 대해서는 "똥구, 동구 밖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