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17 부동산 엑스포'에 참가해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성남시에 공급하는 물량을 선보입니다.
먼저 서울 마포구 마포로 6구역을 재개발하는 '공덕 SK 리더스뷰'는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연결된 공덕역과 걸어서 4분 거리에 위치해 최적의 교통 환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자동차로 5분 정도면 마포대교에 진입할 수 있어 입지적으로 강남권 진입이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총 길이 6.3km의 경의선 숲길과 효창공원, 이마트 마포공덕점, 마포시장, 서울서부지방법원 등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115㎡, 총 472가구 규모로 이 중 255가구가 일반 분양 대상입니다.
경기 성남시에 들어설 잠실 야구장의 3배 규모의 지식산업센터 '성남 SK V1 tower'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성남 하이테크밸리에 들어서는 '성남 SK V1 tower'는 연면적 14만396㎡, 지하 2층~지상 20층 2개동으로 지어지며 성남 최대 규모입니다.
지하 2층~지상 7층은 제조형공장, 건물 8~15층은 업무형공장(B동 지상 11~12층 업무지원시설), 지하 1층~지상 1층은 부대시설·근린생활시설이 각각 들어섭니다.
인근으로 경부·중부·외곽순환·분당~수서 간 고속도로 등이 지나 교통 여건도 우수한 편입니다.
단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2017 부동산 엑스포'가 열리는 코엑스 현장에서 들을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대한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하는 '2017 부동산 엑스포'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