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유족연금 수급아동 자립 후원금 6억여 원 전달

입력 2017-05-31 11:10


NH농협카드가 어제(30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유족연금 수급아동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6억여 원으로 NH농협카드가 지난 2013년부터 국민연금수급자에게 카드를 발급하고 카드 이용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조성했습니다.

NH농협카드 이인기 사장은“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족연금 수급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NH농협카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