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10년 연속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 획득

입력 2017-05-30 13:38


신한생명은 NICE신용평가에서 실시한 보험금지급능력(IFSR)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10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란 일정 시점에서 보험사의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이와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신한생명은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했으며, 올해에도 보험업계 최고등급을 획득해 경영안정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와 함께 중기 등급전망도 '안정적(stable)' 수준으로 평가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