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맞아?' 이혜영, 군살 없는 매끈한 핫바디 '감탄'

입력 2017-05-29 08:38
수정 2017-05-29 09:33


배우 이혜영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배우 이혜영(47)의 군살 없는 각선미가 화제다.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운동하고나옴. 아주 열심히 했음. 여름이 다가온다. '운동만이...살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스포티한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당당한 워킹으로 길을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가벼운 옷차림에서 드러난 매끈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혜영은 최근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방송 활동의 신호탄을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