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최강희-권상우-이원근-김현숙, 단체 인증샷 "여성들 위주로 조명 바짝인 덕"

입력 2017-05-25 23:49


'추리의 여왕' 출연진들의 단체샷이 화제다.

김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리의 여왕 아지트. 무슨 일일까? 그들이 모인 이유는? 매너 좋게 여성들 위주로 조명 바짝인 덕에 남자들은 남자답게 나왔네. KBS2 수목 밤 10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올린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다 같이 응시 중인 KBS2 '추리의 여왕' 출연 배우 최강희, 김현숙, 권상우, 이원근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우월한 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5일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이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사진= 김현숙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