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최고의 한방' 외출…'광고 출연료 2억원' 대륙 스타의 우정

입력 2017-05-19 16:02


배우 이광수가 KBS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특별출연한다. 이 가운데 이광수의 중국 광고 출연료가 2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최고의 한방' 이광수는 지난해 4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높은 광고 출연료로 도마에 올랐다. 당시 기자인 한 패널은 "이광수 데뷔 초 광고 출연료가 80만원이었다"며 "지금은 중국 광고 출연료가 2억원으로 뛰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광수는 '최고의 한방'에서 최우승(이세영)의 남자친구 윤기 역으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이광수는 '최고의 한방' 연출과 주연을 도맡은 차태현의 제안을 받고 특별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광수가 특별출연하는 '최고의 한방'은 다음달 2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킹콩 by 스타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