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손석희와 투샷 "존경하는 선배님"

입력 2017-05-16 07:56
수정 2017-05-16 09:17


여행작가 손미나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가 과거 손석희 앵커와 찍은 사진에 관심이 쏠린다.

손미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손석희 선배는 갈수록 점점 더 젊고 멋있어지실까? 존경해마지 않는 선배님과 허핑턴포스트 1주년을 위한 인터뷰 마치고 즐거운 포토 타임! 감사합니다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미나는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과 나란히 앉아 미소를 띄우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훈훈한 선후배의 만남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손미나는 1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아나운서부터 여행작가, 그리고 인생학교 교장까지 이르는 다양한 인생 경험을 고백했다.



사진 = 손미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