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알음은 15일 특수차량 제작업체 오텍이 새 정부 복지예산 확대 등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적정주가 1만 7,500원을 제시했습니다.
리서치알음은 새정부의 복지예산 확대로 특수차량 사업의 수혜가 예상되고,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장애인용 복지차량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같이 평가했습니다.
리서치 알음은 "지난 1분기 비수기임에도 에어컨 판매량이 늘었고, 공기청정 기능을 갖춘 고부가 에어컨 판매 증가로 오텍캐리어냉장 등 자회사의 고른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