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팬택 인수 검토, 사실무근"

입력 2017-05-08 13:42


LG전자가 팬택 인수설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LG전자는 오늘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팬택 인수에 대해 검토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언론은 LG전자가 중저가폰 시장 공략을 위해 팬택 인수를 추진한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