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예능 '카쎈타까기'에서 엄상미의 집이 공개됐다.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방송되는 '카쎈타까기'는 수퍼카부터 경운기까지 엔진과 바퀴가 달린 것이라면 뭐든지 리뷰하는 신개념 모터리뷰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한민관과 미스맥심 엄상미가 함께 MC를 맡고 있다.
촬영 당일 새벽, 갑작스럽게 촬영 시간이 변경됐다. 미처 이 소식을 듣지 못한 엄상미는 평소와 같이 준비를 하고 있었고 한민관은 몰래 엄상미의 집을 습격했다. 납치 아닌 납치극이 벌어지면서 웃음을 주는 장면이 가득 담겼다는 후문. 엄상미 매니저를 포섭해 집 앞까지 몰래 잠입한 한민관은 엄상미가 문을 열어주는 찰나에 집 안을 습격했고, '카쎈타까기'를 진행했던 능숙한 진행 실력으로 엄상미 집을 리뷰해 폭소를 자아냈다.
예상과는 다르게 깨끗한 집안을 보고 한민관은 "생각보다 집안이 너무 깨끗한 것 아닌가, 혹시 미리 알았느냐?"라며 엄상미를 추궁했고 이에 엄상미는 "다행히 얼마 전에 대청소를 한번 했었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더 깨끗하게 치울걸"이라고 울상을 지었다.
그 외에도 꽃꽂이, 그림 그리기 등 엄상미 취미활동의 흔적도 볼 수 있는 이번 방영분은 5월 5일 네이버TV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엄상미는 지난 2012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준우승, 자연산 'E컵' 가슴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각종 방송과 뮤직비디오, 광고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