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함소원, '브라탑+레깅스' 40살 아찔 몸매

입력 2017-05-04 09:22
수정 2017-05-04 09:29


'택시' 함소원이 40살이 무색한 미모와 몸매를 유지해 화제다.

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풍문 속 그녀 특집'으로 배우 함소원이 9년 만에 국내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택시' MC들을 만난 함소원은 연두색 형광 브라탑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고난도 필라테스를 선보였다.

특히 1976년생 40살임을 밝힌 함소원은 여전히 탄력 넘치는 몸매와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영자는 이를 두고 "몸매는 아직도 2000년 그대로다"며 감탄했다.

또 함소원은 '택시' 탑승룩으로 핑크색 체크 원피스를 착용해 우월 몸매를 뽐냈다. 그는 이를 "미란다 커 스타일"이라고 설명하며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택시' 함소원 (사진 = tvN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