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방송 전문 플랫폼 팝콘티비가 불법 유통 콘텐츠 근절을 위한 자체 캠페인을 진행한다.
팝콘티비는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불법 영상물을 신고하면 현금으로 구매해야 하는 '팝콘' 아이템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불법 영상물을 발견한 회원들이 사이트 주소와 캡쳐한 이미지를 홈페이지에 남기면 불법 콘텐츠 1건 당 10개, 월 최대 500개의 팝콘이 지급된다.
지태홍 더이앤엠 부장은 "1인 미디어 방송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더불어 1인 미디어의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