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퀸즈의 김소희와 크리샤 츄가 5월 솔로로 맞붙는다.
김소희 소속사 측은 25일 5월 데뷔를 목표로 곡 수집 중이라 밝혔다. 앞서 크리샤 츄 소속사도 크리샤 츄가 5월 솔로로 데뷔한다고 밝힌 바 있다. 퀸즈 멤버 간 정면승부다.
김소희는 'K팝스타6' 당시 퀸즈 이전에 춤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박진영은 마이아 춤을 춘 김소희에게 "재즈댄스나 발레를 배운 게 있냐"며 "춤에 엄청난 재능을 타고났다. 놀라운 수준"이라며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자질은 있다. 연습생 3년인데 숨쉬는 법을 모른다. 숨만 잘 쉬어도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현석도 "되게 잘한다. 이건 제 최고의 칭찬"이라며 "16살인데 체격조건도 좋고 춤도 좋다. 얼굴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크리샤츄는 'K팝스타6' 기록의 여왕이다. 크리샤 츄는 3라운드에서 안타까운 가사 실수로 탈락의 위기에 처했지만 와일드 카드로 극적으로 부활하며 ‘죽음에서 돌아온 여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 당시 크리샤 츄의 탈락, 부활은 최고 시청률 17.8%를 기록했고 크리샤 츄를 2주 연속 'K팝스타6' 최고 시청률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특히 크리샤 츄가 전민주와 함께 한 ‘Problem’무대는 네이버TV에서 ’K팝스타6’의 단독 동영상으로는 200만이 넘는 최고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사진=쎄씨, 크리샤 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