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생기발랄 미소 "바비인형 같아"

입력 2017-04-23 12:25


이향 아나운서가 화제다.

이향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왔지만. 좋은시간 좋은 사람들과 점심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 아나운서는 블라우스 리본을 두 손으로 강조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그동안의 성숙한 패션과 달리 상큼한 캐주얼 복장이 그의 동안 미모를 강조시켜 눈길을 끈다.

한편, 이향 아나운서는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시사교양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이향 아나운서는 명지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출신으로 SPOTV를 거쳐 현재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