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우산 씌워준 최민용에 ‘심쿵’

입력 2017-04-22 18:14


(장도연 심쿵, 장도연-최민용,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개그우먼 장도연이 또 한 번 심쿵했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비가 오는 날 뱅어포 작업을 하러 가는 최민용과 장도연의 다정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비 오는 날 뱅어포 작업을 하러 가는 것을 싫어하면서도 길을 떠났다. 이에 최민용은 우산 하나를 펼친 후 장도연에게 씌우고 “갑시다”라고 말했다.

둘은 다정히 우산을 쓰고 뱅어포 작업에 나섰다.

최민용은 개인 인터뷰를 통해 “놀지 말고 품이라도 말아야죠”라고 말해 강한 생활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