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딸 유담, 보유 재산 2억원 신고.."할아버지 용돈 모은 것"

입력 2017-04-21 13:31


바른정당 대선 후보 유승민의 딸 유담 씨가 선거 유세에 나서는 가운데, 그의 재산액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바른정당 관계자는 유 후보의 딸 유담 씨가 아버지 선거 유세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담 씨는 수려한 미모로 이미 숱한 화제를 뿌린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유담 씨가 보유한 재산이 약 2억 원으로 신고된 사실이 전해졌다. 바른정당 측은 “할아버지가 특별한 날마다 주신 용돈을 저축해 모은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