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LG전자 손잡고 '스마트홈' 확산 나선다

입력 2017-04-21 13:40


KT가 LG전자의 가전제품과 연동되는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KT는 스마트홈 확산을 위해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등 LG전자의 가전제품 6종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홈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소비자는 와이파이 통신이 가능한 가전제품을 구입하거나 스마트씽큐 계정 가입 후 'KT 기가 IoT 홈매니저 서비스'에 가입하면 됩니다.

더불어 KT의 인공지능 TV '기가지니'와 연동이 가능해 음성으로도 가전제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