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홀리 홈, 건강미 넘치는 미모

입력 2017-04-19 16:03
▲홀리홈 근황. (사진=홀리홈 페이스북)
UFC 전 여성 밴텀급 챔피언 홀리 홈(미국)의 근황이 화제다.

홀리 홈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홈이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 근육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름답다" "홈 경기 빨리 보고 싶다" "론다 로우지와 2차전 어떨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홈은 오는 6월 17일 싱가포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싱가포르' 대회 메인이벤트에서 베치 코헤이아(10-2-1,브라질)와 5라운드 밴텀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