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도봉순' 종영, 박보영·박형식 달달…클라라 뜬금 "김원해는 역대급" 다양한 반응

입력 2017-04-16 01:40


15일 방송된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마지막 회에서 박형식(안민혁 역)이 박보영(도봉순 역)과 결혼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두 딸 쌍둥이 소식에 망연자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마지막 회에서 방송인 클라라는 치위생사로 특별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해당 병원을 방문한 김원해(김광복 역)는 함박웃음을 지어 다시 한 번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뜬금없는 특별 출연", "1인 2역 신의 한 수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