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무결점 청순 민낯 공개 '깜짝'

입력 2017-04-14 18:44


씨스타 효린이 4종 셀카를 공개했다.

효린은 14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두콩이....망했다 (요새는 이상하게 많이 자면 붓고 조금 자면 안 붓길래 조금 잤는데 이런 배신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컷을 편집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린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투명 메이크업으로 소녀같은 미모를 뽐내는 효린의 스포티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효린은 창모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싱글 '블루분'을 오는 오늘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 = 효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