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딜폰, 갤럭시S8 시리즈 사전예약 후끈… 아이폰7 레드 한정재고 확보

입력 2017-04-13 09:00


4월 21일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의 갤럭시S8 시리즈 예약 판매한 지 닷새 만에 62만 대를 달성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예판 된 모델 중 약 15만대가 갤럭시S8 플러스 128GB였으며 10여만 원을 더 부담하더라도 기본 모델보다 스펙이 더 좋은 제품을 구매하려는 소비심리와 갤럭시S8 플러스 예약 구매자에게만'덱스'를 사은품으로 주기로 하면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갤럭시S8 시리즈를 예약 판매하면서, 예약 구매자에게 정식 출시일보다 4일 앞서는 18일부터 기기를 개통할 수 있는 혜택을 주기로 약속했다.

갤럭시S8의 사전예약 기간은 4월7일부터 17일까지 총 11일간 진행되며, 사전예약 종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온라인 스마트폰 구매사이트에서의 사전예약 경쟁이 치열하다.

이에 네이버 공식 스마트폰 구매사이트 '핫딜폰'은 갤럭시S8, S8플러스 사전예약 혜택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갤럭시S8, S8 플러스 사전예약 신청 후 개통까지 완료하게 되면 모든 소비자에게 제주도 2인 여행권(2인 왕복 항공권+48시간 렌트카), 최대 10개월 필름+케이스 지원혜택과 후기까지 남기면 정품 소니(SONY) 헤드폰을 지급한다. 또한, 추첨으로 갤럭시S8, S8플러스 공기계, 삼성 정품 급속 IN& OUT 배터리팩 10,200mAh, '호주9일여행권', 카카오프렌즈 보조배터리 10,000mAh'를 지급한다. 관계자에 따르면"갤럭시s8 사전예약 혜택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개통 및 고객케어도 중요하기 때문에 혜택을 추가했더라도 가장 우선 순으로 빠른 개통과 고객관리에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21일 출시 된 아이폰7, 플러스 레드 스페셜에디션을 재 판매한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핫딜폰'은 아이폰7, 플러스 레드 스페셜에디션 출시와 함께 판매를 진행하였지만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재고소진으로 마감되었다. 이번에도 재고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빠른 접수가 필수라고 덧붙여 말했다. 자세한 건 핫딜폰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