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이 화제다. 혹독한 다이어트로 인한 앙상한 몸매는 물론이고 과거 수영복 자태 등까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이태임의 물사랑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이태임은 과거 다이어트 비법으로 수영을 꼽으며 "사촌 집에 바닷물을 채운 수영장이 있었다. 거기서 수영했다"고 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이태임은 물에 들어갔다 하면 섹시미를 발산한다.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켜주는 비키니도 필요없다. 비키니를 입고 한껏 몸매를 자랑하는 여느 여자 스타들을 무색하게 할 정도다.
과거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노출 하나 없는 전신 잠수복으로 화제가 됐다. 초밀착 잠수복을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남성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같은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핫 핑크 래시가드 또한 물에 젖어 이태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공개된 래시가드 화보에서는 화사한 컬러는 물론 블랙앤 화이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슈퍼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