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야구장 브랜드 '리얼야구존', 드라마 '김과장' 촬영장소 PPL 이후 창업 문의 증가

입력 2017-04-11 10:33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리얼야구존'(대표 이승진)이 최근 KBS2 인기 드라마 <김과장>의 전개상 중요한 의미를 갖는 스크린야구장으로 노출 된 후, 창업 문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7%대의 시청률을 끌며 인기리에 종영된 <김과장>은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순위 3월 5주차(3월27일~4월2일) 차트에서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1위에 등극한 바 있다.

'리얼야구존'은 <김과장>의 주요 등장인물인 윤하경(남상미)과 서율(이준호)의 훈훈한 화해와 인간미가 느껴지는 장소로 활용 됐으며, 안양의 평촌점에서 촬영됐다.

'리얼야구존'은 게임 안정성과 투구머신 등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췄을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확실한 A/S지원 등 매장 오픈 후에도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어 가맹점주들의 신뢰와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관계자는 "이미 종영이 되긴 했지만 드라마 <김과장> 노출 이후 이슈가 되어 스크린야구장 창업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크린야구 선두 브랜드답게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얼야구존'은 현재 스크린야구 업계 최대인 2억원 시상 규모의 '리얼배틀' 스크린야구 대회 예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남녀 많은 참가자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