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깜찍한 포즈로 팬들과 소통 "고마워"

입력 2017-04-08 09:55


그룹 뉴이스트가 깜찍한 포즈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뉴이스트는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우리 러브들 늦게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이스트 멤버들이 각자 개성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손으로 하트를 그리거나 브이를 그리는 모습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뉴이스트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데뷔 6년차임에도 연습생들과 경쟁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이들은 "오죽했으면 여기 나왔겠나. 세븐틴처럼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