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쾌적함에 도심의 편리함 더하다, 용인 타운하우스 '기흥H카운티'

입력 2017-04-07 10:20


인근 용인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다양한 생활 인프라 1km 내 위치

힐링 라이프를 중시하는 주거 형태가 새로운 부동산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서울과 근접한 수도권의 타운하우스나 전원주택이 주목 받고 있다.

이러한 신흥 주거지들은 치솟는 전세값을 비롯, 각박한 도심에서 야기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도심과의 높은 접근성과 교외의 쾌적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냉난방비 절약을 위한 건축 시공, 상하수 처리 및 도시가스 인입 등의 기반시설도 완비되어 있으며 인근에는 유치원과 초중고가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에게도 탁월한 입지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용인전원주택 '기흥H카운티' 역시 편리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이 시너지를 이루며 많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용인시가 추진중인 '2020 계획' 하에 기흥H카운티 단지 바로 앞에 동백지구까지 연결되는 12~15m 도로가 예정돼 있어 지가상승에 대한 기대치도 높이고 있다.

반경 1Km 이내에는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CGV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위치해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며 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최근 공사 재개를 확정해 상권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인근에 용인 도시첨단산업단지가 조성될 계획으로 직주근접 타운하우스로서의 프리미엄도 더할 수 있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하다. 분당선, 용인경전철, GTX 등을 이용해 서울을 비롯한 타 도시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단지 진입로에는 서울, 분당, 수원을 오가는 광역 및 시내 버스 정류장이 설치돼 있다.

Hill, Healing, Human의 H와 주거단지를 뜻하는 County의 합성어인 기흥H카운티는 총 18세대의 프라이빗한 단지 설계가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배치로 조망권과 일조권이 탁월하며 잔디마당과 텃밭, 옥상 테라스, 개인주차장 등 독립형 타운하우스를 지향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북미식 정통 경량목조 구조를 채택해 모던함과 세련미를 갖췄으며 전형적인 목조 주택 외 하이브리드 건물로도 준공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 세대 도시가스 설비와 시스템 창호 등으로 난방비에 대한 우려도 대폭 줄였고 단지 내 진입도로에 CCTV를 설치해 보안기능도 강화했다.

기흥H카운티 관계자는 "기흥H카운티는 도심의 인프라 및 교육?교통 등 모든 조건들을 충족하면서도 친환경적인 전원주택의 로망을 이룰 수 있어 아파트를 기피하는 새로운 수요층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특히 인근 타운하우스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3억 후반대의 분양가와 분양가의 50% 무이자대출 혜택으로 고객의 부담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용인타운하우스 기흥H카운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흥구 상하동 273-68번지에 위치한 샘플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