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전현무, 한혜진 향한 사심 발언 "연애 없이 바로 결혼하고 싶다"

입력 2017-04-06 22:18


방송인 전현무가 야관문주 주조에 나선 가운데 이를 차지할 주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현무는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원기회복을 위해 콧노래를 부르며 사심을 담아 야관문주를 만들었다.

그가 병의 주인을 어떻게 정했을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사심을 고백했던 한혜진을 위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지난달 17일 방송에서 "이성을 떠나 한혜진 회원님과는 잘 된다면 연애를 하지 말고 바로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