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매드타운 이건-하주연 '아미스 바자회, 직접 나섰어요'

입력 2017-04-07 15:08


가수 하주연과 매드타운 이건이 26일 서울 신사동에서 진행된 봉사단체 'AMIS(아미스)' 자선바자회에 참여, 직접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이든아이빌과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