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화제작, '2017 Post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다시 만난다

입력 2017-03-31 14:33
부산시는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영화의전당 소극장에서 '2017 Post 부산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를 통해 소개됐던 작품 중 국내 미개봉작을 상영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텔레비전>, <군중낙원> 등 12편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 상영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의 특별대담도 마련됩니다.

특별대담은 영화 상영 전 약 30분 간 이지훈 필로아트랩 대표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2017 Post 부산국제영화제' 관람료는 일반 6천 원, 유료회원과 청소년·경로는 4천 원 등이며, 상세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