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특검 빌딩서 40대男 투신 사망…사고경위 조사 중

입력 2017-03-30 14:51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용하던 강남구 대치동 D빌딩 인근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했다.

30일 오후 1시 8분께 선릉역 앞 D빌딩과 옆 건물 사이에서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투신 이유 등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