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어린이들 위해 자선바자회 함께하는 하주연

입력 2017-03-30 15:01


그룹 쥬얼리 전 멤버 하주연이 26일 서울 신사동에서 진행된 봉사단체 'AMIS(아미스)' 자선바자회에 참여, 직접 물건을 팔고 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전액 이든아이빌과 성동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