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회장 김한기·사진)는 '제25회 정기총회' 행사에서 받은 쌀 화환을 지난 28일 중증 장애우시설인 성남 '임마뉴엘의 집'과 노인복지시설인 '인보의 집'에 각각 100kg씩, 총 200kg를 전달했습니다.
한국주택협회는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993년부터 2개 기관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 및 쌀화환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한기 한국주택협회장은 “앞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진정한 나눔의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